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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부산‧광주서 ‘지역의료기관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세미나’ 개최...정책에서 교육‧현장적용까지
  • 작성자 : 유소연
  • 작성일 : 2026-08-28 10:55:04
  • 조회수 : 157

인공지능(AI), 지역병원은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현장에서 답 찾는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은민수, 이하 인재원)은 지역 의료현장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병원협회와 함께‘2026 지역의료기관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세미나–지역의료, 인공지능(AI)으로 길을 찾다’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오는 8월 27일 부산 센텀종합병원, 9월 3일 광주기독병원에서 각각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국가 인공지능(AI) 정책 확대와 의료현장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지역 의료기관이 인공지능(AI)을 실제 업무에 적용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현장의 경험을 중심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 자체보다‘병원이 인공지능(AI)을 어떻게 준비하고, 구성원이 어떻게 활용하며, 실제 업무 변화로 연결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다.

국가 인공지능(AI) 정책과 의료 환경 변화부터 의료인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 교육을 통한 현장 변화,

의료기관의 조직 역량 진단과 인공지능(AI)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장애요인까지 단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현욱 교수(차의과학대학교), 이상민 교수(차의과학대학교), 박정완 교수(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김종엽 교수(건양대학교병원)가 참여해

정책과 기술 동향 뿐아니라 실제 의료현장에서 경험한 인공지능(AI) 교육과 도입 과정, 조직 차원의 준비사항을 공유한다.

 

인재원은 이번 세미나를 단순한 사례 공유를 넘어, 지역 의료기관이 현재의 인공지능(AI) 준비 수준을 점검하고

각 기관의 여건에 맞는 실행방향을 구체화하는 자리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의료 인공지능(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과 인공지능 전환(AX) 조직 역량강화 컨설팅을 통해 축적한 경험을 지역 의료현장으로 확산하고,

향후 지역 의료기관이 자체적으로 인공지능(AI) 활용과 전환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은민수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원장은“인공지능 전환(AX)은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며

“의료현장을 가장 잘 이해하는 구성원이 인공지능(AI)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병원 역시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조직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가 지역 의료기관이 각자의 여건에 맞는 인공지능(AI) 전환 방향을 찾고, 교육과 준비를 실제현장의 변화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의료 인공지능(AI)에 관심있는 의사·간호사·의료기사 등 보건의료인을 비롯해 의료정보·전산종사자, 병원행정·기획·교육 담당자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한국투데이 edit@hanto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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