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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보도자료] 한국보건복지인재원, 2026 의료 인공지능(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 본격 추진
  • 작성자 : 김시연
  • 작성일 : 2026-05-06 17:19:14
  • 조회수 : 76

[내외일보] 이수한 기자 =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4월 30일(목), 인재원 서울(강남)교육관에서‘2026년 의료 인공지능(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삼성서울병원, △서울대학교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연세의료원, △중앙대학교광명병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등 6개 운영기관이 참석하여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사업수행가이드 안내, △개회 및 인사, △협약식 및 기념촬영, △‘보건의료 인공지능(AI) 전환시대, 인공지능(AI) 인재양성 국가적 의미와 과제’특강, △사업 추진방향 및 계획,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분당서울대학교 양성일 교수가 맡아 의료 인공지능(AI)확산에 따른 보건의료 인재양성의 정책적 의미와 과제를 제시했다.

 

'의료 인공지능(AI) 보건의료인 직무교육사업’은 병원 현장 중심의 실무 인재를 양성하여 의료기관의 인공지능(AI) 전환(AX)을 가속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교육운영기관을 기존 4개에서 6개 거점병원으로 확대하고, 참여 병원을 중심으로 협력 의료기관까지 교육․실습․프로젝트 운영성과를 확산함으로써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 의료기관의 참여 비중을 높여 지역 간 인공지능(AI) 역량 격차 해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5월부터 10월까지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부터 의료기사, 전산·행정직까지 총 1,2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입문-이론-심화-실습-프로젝트로 이어지는 5단계 표준 교육체계를 기반으로 추진된다.

 

인재원 배남영 원장 직무대행은 “최근 의료현장에서는 진단 지원, 영상 판독, 의무기록 관리, 환자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의료 인공지능(AI) 도입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는 만큼, 6개 운영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현장 중심의 전문교육을 충실히 운영하고, 보건의료 인력의 AI 역량을 상향 평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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